경북지부 군위지회

[취재요청서] 적정 교사 수 확보를 위한 입법 촉구 기자회견

 

전교조 로고

위원장 박영환 교육희망 전교조회관 서울특별시 강서구 우장산로 5 4층(07652)

http://www.eduhope.net 대표전화 02-2670-9300 전송 02-2670-9305
대변인 현경희 02-2670-9437.010-4690-2670, E-Mail : chamktu@hanmail.net

날짜 : 2026.7.31.(금) / 발신 : 대변인 / 수신 : 교육담당기자  

 

 

[취재요청서] 적정 교사 수 확보를 위한 입법 촉구 기자회견

 

교육의 질은 교사 정원 확보로부터!

 

 

 

 

일시 : 2026.08.03.() 11

장소 : 국회 정문

주최 : 국회의원 김문수, 국회의원 백승아, 전국교육대학생연합, 전국사범대학학생회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참가 : 전국교육대학생연합, 전국사범대학학생회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국회의원 김문수(미정)

순서

 

* 사회 : 장서은전국교육대학생연합 집행위원장

 

순서

발언자

발언 1

참가 국회의원

발언 2

박영환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

발언 3

유수인진주교육대학교 총학생회장

발언 4

이문의전국교육대학생연합 의장

발언 5

이진규전국사범대학학생회연합 의장

발언 6

나현조전교조 경기지부 중등위원장

기자회견문 낭독

전국교육대학생연합 1, 전국사범대학학생회연합 1, 전국교직원노동조합 1

 

(* 위 순서와 발언자는 변경될 수 있음)

 

자료 및 사진 :

기자회견 당일 배포 및 기자회견 후 홈페이지 업로드 및 전교조 기자 단톡방 전송 예정

문의 : 현경희 전교조 대변인 (010-4690-2670)

기자 회견 취지

1. 정부는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교원 정원을 지속적으로 감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문화학생·특수교육 대상 학생 등 추가적인 교육지원이 필요한 학생은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과밀학급 문제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고, 기간제 교사가 6만명을 넘어 교육 현장의 안전성은 저해되고 있습니다. 경제의 논리로 교사 수를 줄이는 정부의 방식은 교육 현장을 전적으로 무시한 계산법입니다.

 

2. 50여명의 예비교사와 교사가 국회 앞에 모였습니다. 3개 단체(전국교육대학생연합, 전국사범대학생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는 적정 교사 정원 확보에 대한 예비교사와 교사의 인식을 조사했습니다. 1013명이 참여한 이 조사에서 90%가 넘는 예비교사와 교사가 적정 교사 수 확보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3. 3개 단체는 이번 인식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적정 교사 수 확보를 위한 입법을 촉구합니다.

 

4. 주요 요구사항

- 학급당 학생수 20명 상한제 실현

- 교사 정원 학생수가 아닌 학급 수 기준으로 산정

- 소규모 학교 필수 정원 확보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보도를 부탁드립니다.

 

 


 

2026년 7월 31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