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부 군위지회

[공동보도자료] 교직수당 인상 및 직급보조비 신설, 공무원보수위..

 

전교조 로고

위원장 박영환 교육희망 전교조회관 서울특별시 강서구 우장산로 5 4층(07652)

http://www.eduhope.net 대표전화 02-2670-9300 전송 02-2670-9305
대변인 현경희 02-2670-9437.010-4690-2670, E-Mail : chamktu@hanmail.net

날짜 : 2026.7.23.(목) / 발신 : 대변인 / 수신 : 교육담당기자 / 담당 : 

 

공동보도자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교사노동조합연맹

배포일시

2026723

비고

2311시 엠바고

문의

전교조 대변인

현경희(010-4690-2670)

교사노조 대변인

김희정(010-8773-3902)

 

 

전국교직원노동조합 - 교사노동조합연맹

 

 

실질 임금 7.1%인상!

26년 동결 교직수당 인상! 교사 패싱 직급보조비 신설!

교원 공무원보수위 참여 법제화 촉구!

공동 기자회견

 

[기자회견 일정]

 

일시 : 일시: 2026723() 11

장소: 정부서울청사 정문

주최 및 주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교사노동조합연맹

순서

* 사회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정책연구국장 김원배

 

순서

발언자

여는 말

송수연교사노동조합연맹 위원장

박영환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

자유발언

손민정교사노동조합연맹 수석부위원장

전승혁전국교직원노동조합 부위원장

기자회견문 낭독

이민희전국교직원노동조합 조직국장

강철교사노동조합연맹 정책1실장

 

(* 위 순서와 발언자는 변경될 수 있음)

 

사진 : 기자회견 이후 전교조 및 교사노조 홈페이지 게재

 

보도자료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박영환, 이하 전교조)과 교사노동조합연맹(위원장 송수연, 이하 교사노조연맹)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실질임금 7.1% 인상, 교원 공무원보수위 참여 법제화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교원 보수 현실화를 위한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송수연 교사노조연맹 위원장, 박영환 전교조 위원장과 집행부들이 참석해 최근 수년간 급격한 물가 상승과 급격한 교육 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교원의 보수는 사실상 동결 내지 삭감에 가까운 수준에 불과함을 지적하였다.

첫 번째 발언에 나선 송수연 교사노조연맹 위원장은 26년째 단 25만원에 묶여있는 교직수당인상과 전체 공무원 가운데 평교사에게만 지급하지 않는 직급보조비 신설을 요구하였으며, 히 공무원보수위에 교원의 의사를 전혀 반영할 수 없는 밀실 심의를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하였다.

이어 발언에 나선 박영환 전교조 위원장은 정부가헌신을 강요하면서 정작 보상을 외면한다고 지적하며, 폭등하는 물가상승률을 최소한 반영할 수 있도록 교원의 임금을 7.1% 인상할 것을 요구하였다.

손민정 교사노조연맹 수석부위원장은 자유 발언에서 일반공무원 직군의 직급보조비 인상, 시간외근무수당 상한 확대, 초급 군간부의 주택수당 등에 비교하여 전혀 인상이 없는 교직수당을 지적하며 다른 공무원 직군과 최소한의 형평성을 위해 현행 25만원에서 55만원으로 인상할 것을 요구하였다.

마지막으로 전승혁 전교조 부위원장은 교사에게만 지급하지 않는 직급보조비는 정부의 예산 절감을 위한 핑계임을 지적하고, 차별적인 보수 체계 개편을 위한 직급보조비 신설을 요구하였다.

교사노조연맹과 전교조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2027년 임금 7.1% 인상 26년째 동결된 교직수당 인상과 평교사 직급보조비 신설 공무원보수위원회 교원 위원 참여 법제화를 요구했다.

또한 "교사들이 사명감으로 버티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교사가 무너지면 대한민국의 미래인 공교육도 함께 무너지는 것이며 정부 차원에서 교사들의 정당한 요구에 대해 책임있는 응답을 할 것을 촉구했다.

 

붙임 : 1. 공동 기자회견문 1.

2. 현장 발언문 1. .

  

 


 

2026년 7월 23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 교사노동조합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