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부 군위지회

[취재요청서] ‘학생 마음건강과 자해·자살 예방 교사‧학생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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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박영환 교육희망 전교조회관 서울특별시 강서구 우장산로 5 4층(07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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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 현경희​ 02-2670-9437.010-4690-2670, E-Mail : chamktu@hanmail.net

날짜 : 2026.11.2.(월) / 발신 : 대변인 / 수신 : 교육담당기자 / 담당 : 

 

[취재요청서] ‘학생 마음건강과 자해·자살 예방 교사‧학생 의견조사’ 결과발표 및 정책 제안 기자간담회

 

학생 자살 예방 정책의

근본적 전환이 필요하다

교실 속 고립된 아이들, 선별과 치료보다 관계와 공동체를 살리는 정책으로!

 

■ 일시 : 2026.11.04.(수) 10시

■ 장소 : 민주노총 15층 교육장 (서울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 사회 : 진수영∥전교조 참교육실장

 

순서

시간

발언자

여는 말 ·

정부 대책과 현장실태 고발

10‘

문혜은 (TF 위원장, 전교조 전문상담위원회장)

교사 의견조사 결과 발표

10‘

오은정 (TF 위원, 서울신성초 수석교사)

학생 의견조사 결과 발표

10‘

강균석 (TF 위원, 경기시흥고 교사)

전교조 TF 정책 제안 발표

5‘

양혜정 (전교조 사무총장)

질의와 응답

10‘

 

 

■ 자료 : '학생 마음건강과 자해·자살 예방 교사‧학생 의견조사' 결과 자료 및 정책 제안

※ 발표 자료와 사진은 기자 간담회 후 홈페이지 업로드 및 전교조 기자 단톡방 전송 예정

 

■ 문의 : 현경희 전교조 대변인 (010-4690-2670)

 

■ 기자 간담회 취지

지난 10월 13일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전체 자살자는 줄었지만 청소년 자살률은 오히려 늘었다고 지적하며, 학업 문제와 과도한 경쟁, 따돌림에 대한 '강력하고 새로운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정부 대책은 원인 진단 없이 검사를 확대하고 위험군을 선별해 외부 기관에 연계하는 데 머물러 왔습니다. 학교는 위기를 발견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발견해도 학생 곁을 지킬 사람과 시간, 구조가 없어서 학생을 놓치고 있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지난 8월 '학생 마음건강과 자해·자살 예방대책 마련 TF'를 꾸려 학교 현장의 실태와 대안을 논의해 왔으며, 10월 전국 교사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의견조사를 실시해 교사 1,017명과 중고등학생 3,414명이 응답했습니다. 이번 기자간담회에서는 위기 학생을 가장 먼저 만나는 교사와 당사자인 학생의 목소리를 통해 학생 마음건강의 실태와 학교 대응의 현실, 정부 대책에 대한 현장의 평가를 공개하고, TF가 마련한 학교공동체 중심의 학생 자살예방 정책 대안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2026년 11월 2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